7.17(목) 며칠째 쉬지 않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복숭아 수확은 매일 이루어집니다.
복숭아는 습기에 약해서 비 오는 시기에 균바이러스으로 인해서 쉽게 병해 피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백도 딱딱이 복숭아들은 50% 이상 수확이 되었고, 가지에 달려있는 복숭아들이 수확될 때까지 세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렁주렁 매달린 비 맞은 복숭아가 오늘은 더욱더 빨갛게 달아올랐습니다. 수확을 해달라는 신호입니다.
계속되는 폭우로 우체국 택배 배송 시에는 복숭아 박스가 비에 젖을까 천막 포장으로 푹 덮어서 이동하였습니다. 연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우체국 냉장 택배를 이용하기 때문에 특별한 배송사고는 없이 전국으로 배송되고 있습니다.
백도 딱딱이 복숭아는 다음 주까지만 택배 배송이 될 예정입니다. 조치원복숭아 피치스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