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12일 조금씩 비 내리는 날씨 속 매일매일 수확하여 택배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4kg 단위의 약 50-70box의 복숭아가 매일매일 수확되고 있고 택배 배송은 특별한 사고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저한 복숭아 검수 단계를 거쳐 탄탄하게 포장하여 우체국 냉장 택배로 전국에 배송이 됩니다. 현재까지는 특별한 배송사고 없이 다음날 100% 도착이 되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서 복숭아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대부분 당도가 좋아 만족하고 계십니다. 장기간 쉬지 않고 비가 내리면 필연적으로 당도는 떨어지지만 적당히 내리는 비와 조금씩 비치는 햇살, 그리고 요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는 당도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저희 농장 과수원은 지대가 높고 산비탈의 지형으로 배수가 잘되고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지리적으로도 유리한 편입니다. 금일 수확하고 남은 상품성이 떨어지는 B급 복숭아와 파지흠과들 입니다.
주로 인근 주민들이...